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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토론토 필립 오몽 /soul1014@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KBO리그에서 뛰고 싶어했던 ‘전직 빅리거’ 투수 필립 오몽(31)이 은퇴 후 농부로 변신했다. 파워사다리 오몽은 지난해 1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12 예선에서 캐나다 대표팀 투수로 참가했다. C조 예선 쿠바전에서 선발로 나서 8이닝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cm 장신에서 내리 꽂는 150km 강속구와 떨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