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근 대위가 미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을 공개했다.파워볼실시간

10월 10일 방송되는 JTBC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장르만 연예인’은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된 개그맨 5인조 김기리, 김성원, 서태훈, 이세진, 임우일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즘 시트콤으로, 너튜브 프로젝트 ‘가짜연예인’을 출범시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코너가 끝날 때까지 함께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해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한 팀을 이룬 멤버들과 이근 대위의 업그레이드된 리얼 서바이벌이 예고돼 어떤 긴장감 넘치는 상황들이 펼쳐질지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이근 대위가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던 중 지독한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3살 때 이민을 가 초중고를 모두 미국에서 다닌 그는 “초등학생때부터 인종차별을 겪었다”면서 집단 폭행을 당했던 과거를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근 대위는 인종차별로 인해 싸움이 이어지자 되려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오해를 받았던 부조리한 경험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학교 측에서 (나에게) 정신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카운슬링도 받았다”고 밝힌 것.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때는 총과 칼로 위협을 받기까지 이르렀다고 전해, 그의 위험천만했던 학창시절 이야기에 관심이 증폭된다.

이에 더해 이날 이근 대위는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싸움 실력에도 불구하고 폭력서클에 영입되지 않았던 비결을 공개해 멤버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그만의 비법은 무엇일지 흥미가 고조된다. 10일 오후 7시40분 방송.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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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MBC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 은비(제시)가 마지막 녹음 주자로 등장, 모두를 정자세로 만드는 카리스마와 엉뚱함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툭지훈(라도) 프로듀서와 의견 불일치로 충돌(?)이 벌어졌는데, 그의 한방으로 웃음 폭탄과 ‘기립박수’ 세례가 벌어졌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파워볼사이트

은비(제시)를 비롯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완성된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돈 터치 미)는 오늘(10일) 저녁 6시 전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DON’T TOUCH ME’의 음원공개가 된 후 이날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신박기획의 대표이자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인 ‘지미 유’(유재석)가 세팅해 놓은 신곡 녹음 현장에서 멤버들이 녹음에 전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 전군이 이번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지미 유(유재석)는 마지막 녹음자인 은비(제시)를 믿고 “써리 미닛”을 강조, 30분 만에 녹음을 마칠 것을 주문했다.

그의 등장과 함께 카리스마에 프로듀서 군단이 모두 얼음이 됐고, 특히 툭지훈(라도)은 은비(제시)에게 “랩 메이킹이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다가 혼쭐(?)이 났다. 은비(제시)는 “여기서 그냥 나와? 가사가?”라며 온 몸으로 항변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은비(제시)는 이미 만옥(엄정화)-천옥(이효리)-실비(화사)가 먼저 녹음을 하고 간 음원을 듣고는 “너무 좋아요” 대만족을 표하며 녹음실로 향했다. 그녀가 녹음실로 들어가자 지미 유(유재석)는 “(너네) 은비가 오니까 흔들린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툭지훈(라도)은 “저 아까 존댓말 했어요”라고 고백해 숙연(?)한 분위기로 폭소케 했다.

그런가하면 녹음실에서도 두 사람의 신경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영어로 써온 랩 일부를 녹음하는 과정에서 툭지훈(라도)이 의견을 제시했다가 은비(제시)에게 한 번에 거절을 당한 것. 이에 그가 제시한 효과 없이 녹음을 진행했는데 상상 이상의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와 모두가 “오 마이 갓”, “와 좋다” 등을 자신도 모르게 내뱉었다고.

스펀지 흡수력과 천부적인 재능, 온 몸으로 노래하는 매력 넘치는 보이스의 은비(제시).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들며 모두의 댄스 본능을 자극한 그는 툭지훈(라도)이 원하는 상상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며 프로듀서들과 지미 유(유재석)에게 몇차례나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또한 지미 유(유재석)에게 두 손으로 오케이를 받았다고 해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한 편의 콩트 같았지만 진지함 그 이상의 퍼펙트한 실력을 보여준 은비(제시)가 참여하는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는 ‘놀면 뭐하니?’가 방송되는 오늘(10일) 토요일 저녁 전 음원 사이트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된다. /notglasses@osen.co.kr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우종이 과거 시상식 발언으로 진땀을 뺐다.파워볼엔트리

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 오랜만에 KBS를 찾은 조우종이 출연했다.

정형돈이 “KBS 사장 되겠다 하고 프리선언 하신 분이다”고 말하자 조우종은 안절부절 못했다. 김종민은 “뼈를 뺐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연체 동물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우종은 “그 얘기 그만 하라. 시상식 가서 업된 기분에 사장 되겠다 할 수 있지 뭐”라고 말했지만 “그런데서 말한건 안 지켜도 되는거냐”는 강남의 질문에 “지켜야 한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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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상이가 집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상이가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상이는 석류나무와 감나무가 있는 정겨운 마당이 보이는 단독주택의 2층에서 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상이는 1층에는 집주인이 살고 자신이 2층 전체를 다 사용하고 있다고 전하며 집을 직접 인테리어 했다고 밝혔다. 이상이가 도면까지 손수 작성해 꾸민 집은 화이트톤으로 깨끗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옷방과 침실은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상태였다. 이상이는 방 중에서 가장 큰방을 영화도 보고 오락도 하기 위한 놀이방으로 꾸며놨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양준형이 예비 신부와의 일화를 밝혔다.

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양준혁과 박현선에게 “가장 큰 핸디캡이 나이 차이였을 것 같다”고 물었다.

양준혁은 “용기 가지고 장모님하고 장인어른을 계속 찾아뵀다. 두세 달 동안 광주를 왔다갔다했다”고 결혼 승낙을 받아 낸 사연을 공개했다.

허영만은 “나라도 우리 딸이면 안 된다”며 박현선의 부모에 공감했다. 양준혁은 “계속 적극적으로 하니까 결국 포기하시더라. 서로 좋다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박현선은 “지금은 엄청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보통 전라도 분들은 야구 좋아하시지 않냐”고 물었고, 허영만은 “해태 좋아하지 삼성 선수를 좋아하겠냐”고 대답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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